
2 – 5 September 2026
Stand A21
하우저앤워스(Hauser & Wirth)는 올해 프리즈 서울에 돌아와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명작들을 선보입니다. 필리다 발로(Phyllida Barlow), 루이스 부르주아(Louise Bourgeois), 리 로자노(Lee Lozano), 잭 휘튼(Jack Whitten)과 같은 거장 명작들이 프랭크 볼링(Frank Bowling), 조지 콘도(George Condo), 제프리 깁슨(Jeffrey Gibson), 제니 홀저(Jenny Holzer), 라시드 존슨(Rashid Johnson), 글렌 라이곤(Glenn Ligon), 안젤 오테로(Angel Otero), 치우 샤오페이(Qiu Xiaofei), 로나 심슨(Lorna Simpson), 에이버리 싱어(Avery Singer), 암베라 웰만(Ambera Wellmann)등 동시대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소개됩니다.
아트페어 기간에 맞추어, 글렌 라이곤은 APMA 캐비넷(8월 14일 – 9월 5일)에서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인 ‘블랙 문(Black Moons)’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공예 유산과 직접적인 호흡을 나누는 그의 단색 달항아리 연작과 함께, 대표적인 텍스트 기반 작업인 ‘Static’ 및 ‘Redacted’ 시리즈를 선보입니다.